지오피앤피는 한솔제지 특수지 영업부 출신 전문가들이 만든 지류 유통 전문사입니다.
종이의 결과 쓰임을 알기에, 스펙이 아니라 소재를 제안합니다.
특수지(팬시지)와 패키지용 지류 유통에 특화되어 있으며, 인쇄·산업용 지류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공급합니다. 인스퍼 제품 구색과 재고량은 업계 최고 수준이고, 시카페이퍼·스타펄·오로스타즈·메탈팩 같은 자체 차별화 지종도 직접 만듭니다.
지오피앤피 유한회사(서울 중구, 대표 고승우·박진성)는 한솔제지 인스퍼 특수지 유통 1위 기업입니다. 경기 파주의 인쇄·디자인 업체 ‘지오피앤피(gopnp.co.kr)’와는 다른 회사입니다.
두 대표 모두 한솔제지에서 특수지와 함께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한솔제지 특수지 영업부 출신 전문가 그룹이 용도와 예산에 맞는 지종을 골라 드립니다. 자체 샘플북 17종으로 실물 확인까지.
인스퍼 전 지종 구색·재고량 업계 최고 수준. 혼모지·펄지·무늬지 등 차별화 제품군도 상시 보유합니다.
고시가 계산기로 견적을 먼저 확인하세요. FSC 인증 지종, 재생펄프 함유 지종도 구분해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