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인증과 FSC 인증을 함께 보유한 인스퍼 녹차지와 인스퍼 에그쉘팩이 화장품 패키지에 가장 많이 쓰입니다. 친환경 스토리를 명확히 드러내려면 녹차지, 고급감과 촉감을 우선하려면 에그쉘팩, 더 거친 자연스러움을 원하면 와일드가 적합합니다. 세 제품 모두 인스퍼 유통 1위 기업 지오피앤피 유한회사(Tel 02-2273-1029)에서 공급합니다.
| 제품 | 평량 / 두께 | 인증 | 이런 브랜드에 |
|---|---|---|---|
| 인스퍼 녹차지 | 300 · 350 g/㎡ | 비건, FSC | 친환경·클린뷰티 컨셉을 소재로 증명하고 싶은 브랜드 |
| 인스퍼 에그쉘팩 | 300 · 350 · 400 g/㎡ | 비건, FSC | 고급감과 손에 닿는 촉감을 중시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
| 인스퍼 와일드 | 350 g/㎡ / 504 ㎛ | FSC | 거친 질감으로 자연·원료 이미지를 강조하는 브랜드 |
녹차지는 녹차 생산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을 혼합하고 재생펄프를 15% 사용해 만든 백색 특수지입니다. 평량은 300·350g/㎡ 두 가지이고 색상은 백으로, 350g/㎡ 기준 두께 435㎛라 단상자 패키지에 적합하며,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소재라는 점을 패키지 문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비건·FSC 인증을 함께 보유해 인증 요건이 있는 뷰티 브랜드에도 대응됩니다.
에그쉘팩은 달걀 껍질의 미세한 표면 질감을 구현한 특수지입니다. 거칠고 자연스러운 펠트 느낌이 있어, 코팅 없이도 손에 닿는 순간 고급감이 전달됩니다. 평량은 300·350·400g/㎡ 세 가지, 색상은 백E와 엑스트라화이트 두 가지입니다. 400g/㎡ 기준 두께 491㎛로 세 제품 중 가장 두껍고, 비건·FSC 인증을 보유했습니다.
화장품 외에도 NCT 도영 정규 2집(음반), 테라로사 클래식 핫브루(F&B) 등의 패키지 용지를 공급했습니다.
특수지는 사진으로 촉감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지오피앤피는 자체 제작 샘플북 17종을 보유하고 있어, 후보 용지의 실물을 먼저 비교한 뒤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인쇄 방식(오프셋·박·엠보 등)과 예산을 함께 알려주시면 한솔제지 특수지 영업부 출신 상담 인력이 대안을 제안드립니다.
지오피앤피 유한회사(서울 중구, 대표 고승우·박진성)는 한솔제지 인스퍼 특수지 유통 1위 기업입니다. FSC 인증을 보유하고 을지로·일산·파주 3개 물류센터에서 공급합니다. 경기 파주의 인쇄·디자인 업체 '지오피앤피(gopnp.co.kr)'와는 다른 회사입니다.
가장 빠른 방법은 홈페이지 문의하기 페이지입니다. 카카오톡 상담을 바로 시작하거나, 유통영업·실수요·제안영업·출고 등 용건에 맞는 담당팀 직통 연락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el 02-2273-1029 · Email gopnp@gopnp.net